한국일보 2015.05

일상을 판타지로 바꾸는 공간기획의 마술사 Be my guest 대표 김아린 불문학자 김화영 고대교수 딸 프랑스 요리유학 중 기획자로 전환 10년 전 브런치 문화 국내 첫 소개 쇼핑을 레저로 만든 푸드마켓 기획 “내 일은 스토리 만드는 것” 럭셔리 아닌 ‘일상의 사치’ 추구 F&B 컨설턴트 김아린씨는 레스토랑 컨설팅을 해 온 지난 12년간 가장 큰 변화는 셰프들이었다고 말한다. “셰프들의 실력과 수준이 무서운 속도로 향상됐어요. 요리에 대한 철학이나 일에 임하는 자세, 레퍼런스를 이해하는 깊이 등이 10배 이상 좋아져 일하기가 아주 편해졌죠” 이명현 인턴기자(숙명여대 미디어학부Read more

Neighbor 2014.10

워킹맘이자 최고의 레스토랑 컨설턴트 김아린 삼성 세프 컬렉션으로 그녀만의 선데이 브런치를 차리다 최고의 레스토랑 컨설턴트이자 브랜드 컨설팅 컴퍼니 ‘비 마이 게스트(BE MY GUEST)’의 대표, 김아린. 누구보다 바쁜 워킹맘이지만 주말만큼은 오롯이 가족과의 시간에 전념한다는 그녀가 일요일 한낮, 가족을 위한 홈메이드 브런치를 완성했다. 그녀는 슈퍼프리미엄 냉장고 삼성 세프 컬렉션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해주어 본연의 맛이 살이나면서 요리의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고 말한다. 김아린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라도 메가박스 부티크M, SSG 푸드마켓, 성심당 케이크 부티크 등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다. 이들의 탄생 공신이 바로 김아린. 그녀는 2004년Read more